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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 시큐리티 서비스] 택배 존 감지, 양방향 대화·위급 시 긴급출동 요청까지!

ADT를 만나면 마음이 편하고 든든합니다

기사입력 : 2021-07-01


우리는 집 전화기가 없고 막둥이에게도 스마트폰이 없기 때문에 엄마가 밖에 일이 있을 때 막둥이가 하교한 것을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ADT를 설치하면 집안 아이들의 하교 상태를 알 수 있고, 혹여 나쁜 친구들과 집에 들어온다거나 하는 것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해서 알아보게 되었다.

또한 요즘 아빠가 출장이 잦아 밤에 남편이 집에 없다는 생각을 하면 어찌나 마음이 불안한지 우리 집을 지켜줄 든든한 보디가드가 필요했다. 우리 집처럼 식구 수가 많은 집만 있는 게 아니라 요즘엔 혼자 사는 1인 가구도 많고 자녀들이 크면서 귀가 시간이 늦어지거나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아이들 혼자 하교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합리적인 가격으로 24시간 외출할 때도, 집에 있을 때도 ADT가 우리를 지켜주는 스마트한 홈 보안서비스란 것을 알았다. 바쁘게 ADT 설치 유무를 알아보고 시간을 많이 소요되면 어쩌나 했는데 인터넷 유무나 콘센트 위치 또 창문개폐감지기나 화재감지기를 어디에 설치할 것 인지만 알려드리고는 거의 일사천리로 척척 알아서 해주셨다.

마지막에 어떻게 기기를 사용하는지 꼼꼼히 알려주시고 내 질문에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셨다. 우선 아이들에게 ADT 어플을 다 깔게 할 생각이다. 위치공유서비스와 출입개폐정보가 공유되면서 가족동선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늦은 귀가나 연락 두절로부터 걱정이 줄어들듯 하다. 막둥이가 스마트폰이 없기 때문에 막둥이가 하교를 하면 출입문개폐 알림이 오면서 뷰가드로 막둥이가 현관에서 들어오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마이크로 막둥이에게 메세지를 보낼 수도 있고 음성도 들을 수 있어서 한결 안심이 된다. 그리고 집에 멍멍이가 뭐 하는지 볼 수 있어서 그 부분도 마음에 든다. 우리 집 안심 지킴이 ADT 덕분에 괜히 든든한 요즘이다.

문의: (213)370-8411(김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