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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팔래치아산맥 천종산삼] “최상의 미국산삼으로 건강 지키세요”

가을 출하시즌 맞아 햇산삼 40% 할인

기사입력 : 2020-09-18


애팔래치아산맥 천종산삼은 지난 16년간 변함없이 LA 한인타운에서 최상급 산삼을 판매하여왔으며, 올해 가을 햇산삼 시즌이 시작되면서 최고 40% 세일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일 행사에서 ▲천종산삼 50년 미만 1파운드가 2,200달러에서 1,350달러로 할인됐으며 ▲40년 미만 1파운드 1,300달러에서 800달러로 ▲30년 미만 1파운드 650달러에서 450달러로 각각 할인됐다.

특별히 이번에 세일하는 천종산삼은 이번 가을 산삼시즌에 맞춰 최근 채심한 것으로서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세일하는 천종산삼가운데 한국선물용 60년 2,200달러와 70~80년 황절삼은 3,500달러로 분류하여 각각 판매하는데, 이는 지금까지 미국 산삼 중 더 이상 크고 오래된 것이 없다고 자부할 만큼의 명품 천종산삼이다.

애팔래치아산맥 천종산삼 김용조 대표는 매년 산삼시즌에 버지니아와 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주의 애팔래치아산맥 일대에서 현지인들과 팀을 이루어 산삼을 채심한다. 미국산삼 전문가인 김 대표가 채심한 애팔래치아산맥 일대의 천종산삼은 산삼이 서식하기에 최적의 장소에서 성장한 최상급 황절삼으로서, 뇌두, 횡치, 사포닌 주머니로 불리는 옥주까지 최상의 질 좋은 산삼을 고객들의 형편에 맞게 소량부터 판매한다.

또한 김 대표가 법제하여 제조한 환당 1g씩의 산삼분말이 들어간 산삼공진단은 환절기 기력이 없거나, 여행을 자주하여 산삼을 다려먹기 어려운 분들이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복용하기 편리하다. 당뇨 환자들에게 가장 좋은 비터멜론 환제도 판매한다.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천종건산삼 130g을 넣고 24시간 다린 산삼 파우치, 한 달 분 60포를 500달러에 세일하고 있다. 천종산삼’ 파우치에 들어간 산삼은 웨스트버지나아와 켄터키산 3-40년산을 양건법으로 말린 것을 사용했다.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환자들을 위하여, 산삼과 비터멜론, 차가버섯, 겨우살이를 넣어 제조하여 혈당 억제효과를 볼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강하를 해주는 약을 주문 판매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김 대표가 제조한 ‘산삼황연화제’는 바이러스 예방에 좋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LA 한인타운외에도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고객을 위해 플러튼 지역(713 S. Brookhurst Rd. Fullerton)에서도 예약 판매하고 있다. (213)514-2282.

▲주소: 3003 W. Olympic Blvd. #201, LA
▲전화: (818)518-0033, (213)800-3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