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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 안경] 가격은 최저, 서비스·품질은 최고

블루라이트 안경·다초점 렌즈 세일

기사입력 : 2020-08-28


정부의 격리조치 이후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재택근무가 많아지고 아이들은 컴퓨터로 수업을 진행하게 됨으로서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블루라이트란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 중 380~500nm의 짧은 파장을 가진 빛이다. 파랗게 보이기 때문에 블루라이트(청광)라는 이름이 붙는데, 상대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눈에 시력 저하, 피로감 등을 유발하며, 모니터, 스마트폰, TV, LED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망막의 손상을 가져오고 수면 유도 호르몬 분비를 저하시킨다.

딘스 안경은 블루라이트 안경 ‘POUSEN’을 출시하였다. 안경 도수가 없는 경우에도 안경테, 블루라이트 차단렌즈를 포함하여 80달러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세일기간을 맞아 PAULSEN 안경테 구입 시 패션 안경줄을 무료로 준다. 도수가 필요한 경우는 도수 렌즈 가격에 30달러를 추가하면 된다.

딘스 안경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게 된 데는 최근의 ‘가치소비’ 트렌드도 한 몫을 했다. 딘스 안경의 운영정신인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되 적정마진에 판매한다’가 가치소비 시대의 소비자의 마음을 사는데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딘스 안경의 운영방식은 독특하다. 가격대는 보다 저렴하면서 품질은 최고급 수준을 유지하는 전략을 취해 실용성을 최고 가치로 내세운 것이다. 제품의 가격을 높여 매장의 이미지를 고급화하는 것은 오히려 쉬운 일일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더 큰 도전이다.

딘스 안경은 손님의 안전에 보다 힘쓰며 모든 안전 규정에 모범적으로 대처하면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안경원에 출입 전 열체크와 소독, 장갑과 마스크등을 제공함으로써 위험을 차단하고 2,300스퀘어피트 크기의 넓은 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유리하면서도 고객 샤핑에 충분한 자유도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예약제 운영을 시도하며 매장인원 관리로 고객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며 안경을 맞출 수 있다.

딘스 안경에서는 각종보험을 취급하고 있으며, 9월까지 프리미엄 다초점 렌즈도 50% 할인된 180달러에 빛반사 코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딘스 안경은 일요일도 오픈한다.

▲주소: 21053 Bloomfield Ave. Lakewood
▲전화: (562)282-5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