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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안경 검안과] “밝은 안경은 마음도 밝게 합니다”

LA·OC점 시간 변경, 사전 전화예약 필수

기사입력 : 2020-08-28


“가장 좋은 안경은 가장 세심한 검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1972년 창업해 50년 가까이 남가주 한인들에게 한인들에게 제2의 눈이라 할 수 있는 밝은 안경을 제공해 온 ‘금강안경’(대표 김승열)의 LA점의 영업 시간이 변경됐다. 가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LA점의 영업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시작해서 오후 6시까지로 변경됐다. 이에 반해 가든그로브점은 종전 대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

사실 금강안경이 한인들의 사랑을 한결 같이 받고 있는 것은 정확하고 세심한 검안에 있다. 오랜 기간 한인사회를 대표하고 있는 금강안경 검안과는 단 1밀리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최고 실력의 검안의들이 환자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금강안경 검안과의 정확한 시력 측정과 교정은 업계에선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김승열 대표는 “단순히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처방을 내는 것이 검안의 전부가 아니며, 정확하고 책임질 수 있는 처방을 내야 한다”며 “시력검사는 이상이 없어도 일 년에 적어도 한 번씩은 안압 검사, 백내장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따라서 김 대표는 시력검사는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 있는 의사의 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금강안경은 정밀한 검안과 함께 다양한 안경 관련 제품들을 구비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금강안경은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안경과 함께 선글라스도 까르띠에, 불가리, 태그호이어, 발렌시아가, 바튼 페레이라, 탐브라운, 탐포드, 린드버그, 클레이튼 프랭클린, 올리버 피플스 등 유명 브랜드를 모두 취급한다. 물론 콘텍트 렌즈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금강안경은 각종 보험 및 메디케어, HMO를 취급하고 있어 편리하다.

금강안경은 방문 전 전화로 사전 예약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다.

금강안경은 LA점과 가든그로브점 두 곳에서 고객을 맞고 있다. LA점의 경우 일요일에도 오픈한다.

▲LA점(로데오 갤러리아) 833 S. Western Ave. LA (213)384-1001
▲가든그로브점(H마트 몰) 8901 Garden Grove Bl. GG (714)53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