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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타운] “바이러스 예방 제품구매는 필수”

접촉식 체온계·항균 마스크 판매

기사입력 : 2020-06-23


“코로나19 감염 예방에는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제이타운’이 바이러스 예방 제품을 판매하며 한인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현재 바이러스 여과 효율 99.9%를 인증 받은 ‘카퍼 항균 마스크’가 제이타운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카퍼 항균 마스크는 세탁해서 계속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이 성공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린다는 발표가 있다. 그때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확실한 마스크 착용이 기본적인 개인 방역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카퍼 항균 마스크는 특허받은 구리 항균소재 필터를 3중으로 사용해 비말로 인한 공기 중 바이러스를 99.9% 멸균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손세탁으로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30회 세탁 후에도 항균력 99.9%를 유지할 수 있다.

세계적인 공인 테스트 기관들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항균 마스크임을 시험 성적서로 입증 받았으며 한국 환경부로부터 녹색 기술 인증을 받은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제이타운은 카퍼 항균 마스크를 개당 33.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더운 여름 시즌에 대비해 시원한 소재를 사용해 더운 여름에 착용해도 쾌적함을 주는 ‘3D 쿨 마스크’는 개당 2.99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KF94 마스크’는 개당 3.4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앞으로 소매업소의 영업 재개와 함께 고객 방역 대비를 위해 비접촉식 체온계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소를 방문하는 고객뿐 아니라 근무 중인 직원들의 체온 체크는 업소 방역의 기본이다. 제이타운은 이런 수요를 감안해 비접촉식 체온계를 특별가격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온가족이 수시로 넉넉하게 두고 바꿔쓸 수 있는 덴탈 마스크 50매를 24.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제이타운은 코로나19로 인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임시 영업시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뉴욕, 뉴저지, 보스턴, 시카고, 시애틀,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 텍사스 등 미 전지역으로 배송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주소: 851 S. Western Ave. LA
▲문의: (213)380-7455/(213)380-7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