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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 설렁탕] “24시간 끓인 설렁탕 한 그릇 보약”

30달러 이상 한인타운 내 무료 배달 서비스

기사입력 : 2020-05-28


LA 한인타운 8가와 호바트 코너에 위치한 ‘해마루 설렁탕’(이하 해마루)이 ‘테이크아웃’ 무료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LA 시정부의 방침에 따라 테이크아웃 판매만 가능한 상황에서 해마루가 한인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뜻으로 실시하는 이벤트다. 전자레인지 전용 투고 용기를 사용해 사용자 편익도 고려했다.

해마루 메뉴 중 30달러 이상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한인타운 내 무료 배달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 배달 서비스는 오전10시부터 밤 9시까지다. 가족들이 집안 생활을 하는 상황을 고려해 해마루는 ‘패밀리 사이즈’ 메뉴를 개발했다.

해마루의 대표적 메뉴인 설렁탕의 경우 패밀리 사이즈 메뉴는 5인분용으로 김치와 깍두기가 함께 제공된다. 살코기, 우설, 내장, 섞어 등 4 종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은 39.99달러다.

해마루 설렁탕 1인분은 11.99달러다. 해마루 육개장 패밀리 사이즈 역시 5인분 기준으로 3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는 매운 갈비찜도 추천 메뉴다. 미디엄 사이즈가 44.99달러, 라지 사이즈는 54.99달러다.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제공되는 아침 스페셜 메뉴도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살코기설렁탕, 섞어설렁탕, 해장국, 황태해장국, 따로국밥 등이 8.99에 판매된다. 이 밖에도 소주 한병에 3.99달러로 주문한 메뉴와 함께 배달도 가능하다.

변용복 대표는 “US 와규사골과 도가니, 프라임급 곡, 정수된 물, 신선한 무, 양파, 대파, 감초, 생강의 엄선된 재료와 특수 제작된 가마솥, 그리고 24시간의 기다림이 만들어 낸 한 그릇 보약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집안에 머물고 있는 한인들에게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주소: 3498 W. 8th St. LA
문의: (213)315-5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