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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관광] 2020년 특별한 크루즈 여행으로의 초대

서지중해, 북아프리카, 몰타로 떠나는 14일 일정

기사입력 : 2020-01-30


작년 한 해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으로 2,458명이라는 많은 고객이 삼호관광을 통해 크루즈 여행을 다녀 왔다.

멕시코, 하와이, 케리비안, 파나마운하, 남미, 지중해, 북유럽까지 다양한 일정으로 크루즈 여행의 길잡이가 되었으며 2020년에도 크루즈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그 첫 번째 일정으로 4월 15일 출발하는 서지중해, 북아프리카, 몰타로 떠나는 14일 일정이다. 네덜란드 선박Holland America 크루즈는 정통적인 크루즈로 뛰어난 예술적 감각과 최신 기술, 선실내에서의 프리미엄급 서비스로 호평이 나 있는 선박이다. 프리미엄급 선박으로 돌아 보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자연친화적인 살아 있는 예술의 본고장인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다.

고흐, 피카소, 샤갈, 세잔 등 수많은 예술가들이 찾아와 예술의 혼을 불태웠던 장소이다. 다음으로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고도의 도시 남프랑스의 아비뇽과 남프랑스의 아름다운 마을 생폴드방스, 작지만 매력적인 그레이스 켈리의 나라 모나코, 르네상스 문화의 꽃을 피운 피렌체를 구경한다.

또한 이태리 대표의 건축물인 피사의 사탑,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여행의 필수 코스 로마,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나폴리, 하늘이 준 최고의 선물이라 일컫는 쏘렌토, 三淸 곧 푸른바다, 푸른 하늘, 푸른 대문으로 유명한 북아프리카의 시디부사이드는 앙드레지드와 생떽지베리등 유명한 예술가들이 이곳을 통해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위치적으로는 아프리카이지만 3,300년간 페니키아, 로마, 비잔틴, 아랍, 오스만 투르크, 스페인, 프랑스 등 다양한 왕조와 제국의 식민지로서 굴곡진 역사와 문화를 볼 수 있는 북아프리카 튜니지는 2020년 오직 한번만 갈수 있는 지역이다.

그리고 7,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지중해의 보물 혹은 푸른바다의 전설로 유명한 몰타에서 이태리 기사단들의 사유 정원이었던 어퍼 바라카 가든과 귀족의 도시 엠디나, 지상의 낙원 블루라군 고조 아일랜드까지 들어가는 알찬 일정으로 잡혀있다.

주소: 2580 W. Olympic Blvd. LA
문의: (213)427-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