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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대책과 벌금 면제를 한 번에”

크리스천들의 의료비 나눔 사역

CMM 기독의료상조회

기사입력 : 2020-01-07


“캘리포니아주 의료보험 의무화 및 미가입 벌금에 대비하세요”

캘리포니아가 올해 1월 1일부터 전 주민 의료보험 의무가입을 시행하면서 무보험자에 대한 벌금 부과를 재개했다. 이에따라 비싼 의료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벌금 부과를 피할 수 있는 기독의료상조 프로그램을 건강보험 대안으로 관심을 두고있다.

CMM은 보험사가 아닌 비영리기관이기 때문에 무보험상태로 의료혜택을 누리고 추후에 CMM으로부터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소득이나 신분에 상관없이 술, 담배, 마약 등을 하지 않는 1세부터 64세까지의 기독교 신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CMM에는 월회비 40달러(브론즈), 80달러(실버), 135달러(골드), 175달러(골드플러스)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이 있다. 이중 골드와 골드플러스 프로그램은 입원, 수술은 물론, 정기검진 검사비용, 치료비용, 6개월 처방약, 응급실 치료까지 지원된다. 특히 골드플러스는 본인부담금이 1년에 500달러로 낮고, 매년 500달러까지 건강검진비가 지원되는 등 의료비 부담으로 병원 방문을 미뤄서 병을 키우지 않도록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있다.

CMM측은 “첫 가입 시에는 가장 저렴한 브론즈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한인들이 많지만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은 ‘골드 플러스’이다”라며 “특히 매년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 노년층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 골드 플러스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완벽한 한국어 서비스로 안내하고 있으며 CMM은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회원이 새 회원을 소개할 경우 회비 크레딧을 제공하며 회원 사망시 평균 회비의 100배를 장례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라이프 플랜’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독의료상조회는 의료비 나눔사역에 관련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프로그램 혜택에 대한 ‘CMM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데 LA지역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크리스천비전(3511 w Olympic blvd #205C, LA)에서 실시하며 애너하임 지역 세미나는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기독의료상조회 애너하임 오피스(899 Disneyland Dr, Anaheim)에서 실시한다.

▲문의 (213)318-0020
ca@cmmlogo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