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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추수감사절 특선 코스 대거 출시

라스베가스 파티 리무진 “무료로 모십니다”

US아주투어

기사입력 : 2019-11-21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에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알짜배기 특선상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특히 라스베가스를 거점으로 하는 서부 특선상품들은 파티 리무진을 타고 도시의 화려한 야경을 둘러보는 옵션을 무료로 제공해 화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특선상품으로는 기존 두 개의 코스를 하나로 집대성한 ▲모뉴멘트밸리+파웰호수+앤텔롭캐년+호스슈밴드+라스베가스(4일 429달러)다. 모바히 사막을 지나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인 앤텔롭캐년부터 말발굽 모양 호스슈밴드, 빛의 예술이 펼쳐지는 모뉴멘트밸리를 한번에 돌아보는 종합선물세트같은 코스다.

2박3일 코스로는 ▲버디캐년 기차여행+세도나(3일 379달러)와 ▲앤텔롭캐년+모뉴멘트밸리+파웰호수(3일 349달러)가 인기다. 버디캐년과 세도나는 100년 이상된 철도를 따라 굽이굽이 달리는 4시간 기차여행과 세도나 숙박 제공으로 차별화된 코스다. 파워풀한 기가 흐르는 세도나에서 먹고 자고 명상과 산책을 즐기고 기차여행까지 할 수 있는 환상적인 힐링 여행이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으로 호수들의 향연을 감상하는 ▲맘모스+모노레익(소금기둥)+비숍+실버레익+준레익+사브리나레익(2일 239달러)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스트 시에라 호수들의 절경을 선사하는 이번 특선상품은 추수감사절 당일인 11월28일에 출발한다.

그외 겨울에 떠나는 미식여행인 ▲나파밸리+레드우드+샌프란시스코(3일 299달러), 새롭게 선보이는 ▲목화석+크레이터운석지+라스베가스(3일 299달러) ▲온천관광+와이너리+샌루이스오비스포+산타바바라(3일 299달러) 등 다채로운 코스가 준비돼 있다.

박평식 대표는 “예약률 1위, 고객만족도 1위 US아주투어가 2019 추수감사절 연휴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중한 이들과 근사한 추억을 남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소: 833 S. Western Ave. #35-A LA
문의: (213)388-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