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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투어, 2020년 새해에 떠나는 지중해 크루즈 성지순례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9박 11일 일정

기사입력 : 2019-10-03


새로운 여행문화를 선도하는 코러스투어클럽(대표 마이클 베일리)에서 2020년 새해를 위해 특별한 성지순례 크루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0년2월 27일(목)부터 3월 8일(일)까지 9박 11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크루즈 성지순례는 2월 27일 LAX를 출발하여 그리스 아테네에서 승선,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기항하여 예수피난교회 등 기독교 유적지와 피라밋, 스핑크스 등을 답사 후 이스라엘 아사돗 항에 입항하여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을 순례하게 된다. 이어서 터키에 산재한 초대 교회 및 바울의 선교여행지를 답사하는 일정으로 짜여 있다.

요금은 내측 4,490달러, 오션뷰 4,990달러, 스위트 5,490달러 (2인 1실, 내측객실 기준)로 여기에는 왕복항공료, 크루즈선임은 물론 전 기항지 순례비용, 아테네 호텔 2박, 크루즈 선내팁과 가이드팁까지 모든 것이 포함 되여 있는 스페셜 가격으로 드린다.

통상 성지순례라고 하면 요르단이나 텔아비브로 들어가서 육로로 여행하는 코스 혹은 이집트를 통해서 출애굽의 여정을 거쳐 이스라엘로 여행하는 코스가 일반적이다. 코러스투어 코스는 초대교회와 사도 바울 전도여행의 발자취를 따라 터키와 그리스, 로마를 돌아보는 일정이다.

성경에 나오는 곳들을 다녀보면서 평소 궁금해 하던 그 당시의 상황도 직접 느껴보고 체험해 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크루즈는 아테네를 출항하여 지중해를 종단하며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기항하고, 우리는 약 3시간 30분이 걸리는 카이로로 이동하여 예수피난교회(아브사르가)를 순례한다.

크루즈가 기항한 이스라엘 아스돗항부터 약 1시간 거리에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마음의 고향 예루살렘이 있다. 여기서 세계에서 온 수많은 순례자들은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예수님이 사람의 몸으로 세상에 와서 만민의 구세주가 되셨음을 몸소 느껴본다.

주소: 3053 Olympic Blvd. #308 LA
문의: (213)746-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