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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떠나는 아름답고 특별한 힐링크루즈

조기예약 특별혜택 선착순 35명, 8월15일 마감

삼호관광

기사입력 : 2019-08-08






삼호관광은 다가오는 가을에 맞춰 떠나는 특별한 일정,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였다. 힐링크루즈의 장점이라면 짐을 싸고 풀고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배안에서 나오는 산해진미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일 저녁 이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다른 나라에 도착해 있는 것이 단연 최고의 매력이다.

삼호관광에서 출발하는 서지중해 크루즈 이용선사 코스타 크루즈는 유럽 최대 이탈리안 스타일의 크루즈라는 특성으로 현대적 감각의 실내 인테리어와 즐거운 선상 테마 이벤트 및 파티, 다양한 프로그램 등 전세계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올 가을 10월23일에 출발 11월1일에 돌아오는 10일 일정의 항공료와 크루즈 비용은 일인당 발코니 객실로 2399달러 이다. 출발 일정은 바르셀로나에 도착하여 천재건축가 가우디 건축물과의 만남, 스페인 필수 코스 중 하나인 몬세라트, 남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인 마르세유에서는 화가 폴세잔느의 고향 엑스 앙 프로방스, 미라보 대로, 프랑스의 전형적인 롱샹궁과 궁정원 등이 있다.

또한 세계3대 미항중 하나인 나폴리에서는 산타루치아 항구주변, 계란성과 화산폭발에 의한 유적지를 볼 수 있는 폼페이, 제노아의 항구에 가서 유네스코 문화재로 등재된 귀족들의 궁들과 페라리 광장 등을 관광한다.

이탈리아의 최대 휴양지이며 무한매력의 천국을 닮은 지중해 최고의 섬, 시칠리아에서는 영화 그랑블루의 배경이 된 타오르미나와 두오모 광장, 그리스 원형극장까지 볼 수 있다. 지중해에 떠있는 요새라고도 하고 푸른바다의 전설이라고도 불리는 몰타는 7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온 동네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만들어진 장소이다.

중세문화가 가장 잘 보관이 되어 있으며 온 동네가 상아빛 스톤의 요새로 둘러 싸여져 있으며 푸른 지중해 빛과 어우러진 모습은 눈에 다 넣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몰타의 수도이며 귀족의 도시였던 엠디나와 이태리 기사단들의 사유정원이었던 어퍼 바라카 가든등 관광을 할 수 있다.

35명 선착순으로 8월15일에 마감이며 특별히 100회 이상 경험 있는 크루즈 인솔자가 직접 동행을 한다. 크루즈 특정상 조기예약을 해야 조금 더 좋은 방을 배정 받을 수 있다. 돌아오는 가을, 나를 위한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여행의 완성인 크루즈로 떠나보면 좋을것 같다.

주소: 2580 W. Olympic Blvd. LA
문의: (213)427-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