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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우리 쌀과 지하 암반수로 발효

숙취 ZERO 프리미엄 소주… 식주로 ‘안성맞춤’

안동소주

기사입력 : 2019-08-06


숙취 없는 고급 소주 ‘안동소주 일품’이 미국 프리미엄 소주 시장에 진출했다. 장인들이 빚는 증류식 소주라 하면 안동소주를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진정한 술의 맛을 아는 이라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중에서도 특히 부드러운 맛의 ‘안동소주 일품’을 으뜸으로 꼽을 정도다. 최근 술 한 잔이라도 맛있고 고급스럽게 먹고 싶어 하는 소비자와 우리 전통 술의 보급을 위해 앞장서는 안동소주가 만나 ‘안동 소주 일품’이 그 빛을 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 입소문을 타 한국형 위스키라 불리며 안동소주의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안동지방에서 전해 내려오는 증류식 소주인 안동소주 일품은 다른 증류식 소주와는 달리 우리 쌀을 지하 350m 천연 암반수와 함께 발효시켜 안동 소주 특유의 감미로운 향을 극대화 했다.

일품은 엄선된 100% 국내산 쌀과 지하암반수로 빚어 가볍고 경쾌한 향과 뒤끝 없는 깔끔한 맛을 살렸다. 그 뒤에 감압증류와 냉동여과 등 최초 현대식 공법으로 만든 증류원액을 1년 이상 기간 동안 오크통에서 숙성시켜 강렬한 풍미를 자랑한다. 안동 소주 일품은 가볍고 경쾌한 향과 뒤끝 없는 맛이 일품이다.

또한 1년 이상 숙성시켜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일품의 특징이다. 이미 2015년 우리 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2016년 몽드셀렉션 (세계주류품평회) 금상을 수상해 그 맛의 품질을 증명한 바 있다. 용량 375ml에 알코올 도수가 17도, 21도, 40도 총 3종으로 출시된 일품은 칵테일처럼 섞어 마시기도 하고, 깔끔한 향과 맛 때문에 식사하면서 즐기는 식주로도 안성맞춤이다.

흔히 볼 수 있는 희석식 소주보다 깊고 깔끔한 맛을 가진 일품은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알코올 40도 이상의 고급주의 경우 가격이 흠이지만 안동소주 일품은 우리 전통 술의 보급화를 위해 가격을 대폭 낮췄다. 고급스럽게 포장한 패키지로 홈파티는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안동소주 일품은 가까운 한인 마켓과 식당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562)229-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