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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가장 도움 받고 싶은 변호사

민사법, 교통사고, 가정법, 형사법 전문 로펌

최미수 변호사

기사입력 : 2019-08-01


LA 한인타운 윌셔 길에 오피스를 둔 최미수 변호사는 메이저 법률 그룹인 ‘KMFM(KOLETSKY MANCINI FELDMAN & MORROW) 로펌’ 에 소속된 유일하며 유능한 한인 변호사다.

KMFM은 60년 경험의 대형 로펌으로 주류 법조계에서 잘 알려진 법률그룹이다. 수십 명 이상의 뛰어난 전문성을 겸비한 유대인 판사, 교수, 경력변호사들이 포진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법률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최변호사는 1.5세로 UCLA를 졸업하고 사우스웨스턴 로스쿨을 나왔다. 2살 때 미국에 온 1.5세지만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한다. 대형 로펌인 KMFM에 한 명뿐인 한인 변호사로 한인 고객들의 케이스를 전담하고 있다. 최변호사는 KMFM에서 취급하는 여러 분야의 케이스를 함께 다룬다.

민사법. 교통사고, 가정법, 형사법 등이다. 이민법과 파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법률분야를 상담한다. 민사법은 계약위반, 비즈니스 매매 및 리스, 동업관계, 소장 작성 및 접수, 전달업무 등을 취급한다.

교통사고, 구내책임, 미끄러짐 & 낙상사고, 불법행위에 의한 사망, 심각한 부상 등도 상담하며, 이혼과 입양, 위자료, 결혼무효 등 가정법 케이스도 맡고 있다. 음주운전, 미성년 범죄, 마약관련 범죄, 가정폭력 등 형사법 케이스도 한다.

최변호사는 “우리 로펌은 맡은 케이스에 대해 고객별로 매주 업데이트해 설명하는 등 고객서비스가 뛰어나다. 어려운 케이스라도 전문변호사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하며 “한인들은 아직도 비용 걱정 등으로 망설이는 경우가 있는데, 작은 질문이든 큰 질문이든 언제라도 법률적 조언이 필요할 때 전화 주시면 성심껏 도와드린다”고 덧붙였다.

첫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나 방문상담도 환영하고 LA, OC, 밸리, 포터랜치 지역까지 상담이 모두 가능하다.

주소: 3460 Wilshire Blvd. 8F LA
문의: (213)427-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