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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문화·전통‘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9월9일, 10월12일 출발 확정, 13일 코스 3,199달러

드림투어

기사입력 : 2019-07-16


부에나팍에 위치한 ‘드림투어’(대표 김성근)에서 13일 일정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모로코를 돌아보는 상품을 내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열의 나라 스페인, 낭만이 살아 있는 포르투갈,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이라 일컫는 모로코는 먹거리, 볼거리가 다양할 뿐 아니라 고유의 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다.

먼저 스페인의 주요 관광지를 살펴보면 가우디의 숨결이 묻어 있는 바르셀로나, 이번 여행 중에 가장 긴 여정인 파티마에서 세비아, 스페인의 진정한 유적과 문화의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말라가 그라나다, 중세의 이슬람 도시 코르도바 똘레도,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세고비아 등이다.

포르투갈에서는 리스본, 파티마, 까보따로카를 둘러본다. 모로코의 경우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카사블랑카를 빼놓을 수 없다. 영화의 배경이 된 카페에서 칵테일 한 잔은 오래 남을 추억이 될 것이다. 이어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에서 모하메드5세의 숨결과 함께 아랍 재래시장인 페스에서 체험의 시간도 준비돼 있다.

드림투어가 이번에 내놓은 상품은 잘 짜여진 일정과 세심하게 준비된 호텔과 식사에 그 장점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드림투어 김성근 대표는 한국의 최고의 여행사와 정부투자기관 여행사에서 CEO를 역임하는 등 35년간 여행업에 종사했으며, 관광학을 최고학위까지 전공했다. 신안산대학 관광과에서 교수를 역임했고 이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드림투어 김 대표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고객이고 고객은 여행의 주인”이라며 “드림투어는 이 마음으로 정직하고 실력 있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3국 관광 상품의 출발일은 오는 9월9일과 10월12일 두 차례이고 1인당 3,199달러다.

▲주소: 6035 Beach Blvd. Buena Park

▲문의: (714)576-7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