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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인증 100% 유기농 양털이불 판매

킹사이즈 이불 500달러 등 제품 다양

올가리노

기사입력 : 2019-05-31


미국에서 유일하게 연방 농무부(USDA)에서 인증받은 100% 유기농 양털 이불을 판매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천연 이불과 침구만을 판매하는 ‘올가리노’가 그 주인공이다.

올가리노 천연 이불은 히말라야 산맥의 청정 자연에서 방목하여 기른 양털로 만든 것으로 그야말로 무공해 양털이다. 여기에 화학 염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순면 커버가 더해지면서 유기농 이불의 명성을 담보한다.

양모의 크릴프 구조는 습도와 온도를 사람의 체온과 비슷하게 유지하는 기능이 있어 성인보다 2배나 많은 땀을 흘리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의 침구다. 쾌적한 수면과 감기 예방은 또 다른 장점으로 꼽힌다. 현존하는 최고의 보습제인 천연 라놀린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기저귀 발진, 거친 피부, 유해 산소 제거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먼지와 진드기 등 벌레를 완벽하게 차단해 알레르기와 아토피,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올가리노 유기농 이불은 권장 물품이다.

킹사이즈 이불은 500달러이며, 이불에서부터 베개까지 총 9개 풀세트 가격은 1,700달러다. 퀸사이즈의 경우, 이불만 470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9개 풀세트를 구입하게 되면 1,600달러다. 트윈사이즈 이불만 구입하면 440달러가 소요되며, 7 피스 풀세트는 1,30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영국 왕실에서 사용하는 클루프트 매트리스가 2,300달러~5,500달러에 판매 중이며, 클루프트의 자매 제품으로 유명한 에어룸 매트리스가 1,400달러~2,000달러로 파격 할인 중이다. 120년 전통의 명품 브랜드인 쉬프만 매트리스는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됐으며 현재 1,400달러~2,099달러에 판매 중이다. 최고급 마이크로 포켓 코일 사용으로 압력 경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허리 보호에 효과적인 시몬스 매트리스는 799달러~1,599달러에 판매 중이며 데모 세일일 경우 299달러~5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올가리노는 한인타운 내 코리아타운플라자(928 S. Western Ave. #115)에 쇼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피코리베라 매장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하며 그 외 방문을 원하면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주소: 7708 Industry Ave., Pico Rivera.

▲전화: (562)463-9200, (213)923-8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