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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따라 호숫가로 추억 찾아 두둥실 행복여행

딜럭스 일일관광 프로그램 매월 서너 차례 준비

코러스 투어

기사입력 : 2019-04-11


유난히 춥고 비도 많이 왔던 겨울이 지나가고 화사한 꽃망울과 함께 봄이 찾아왔다. 기록적인 강우량을 남겼던 겨울비 덕분에 남가주에서 고향의 봄을 느껴본다. 비록 내 고향 뒷동산 진달래보다는 못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꽃동산도 너무나 예쁘다.

어바인에서 산후안카피스트라노를 지나 71번 산악도로의 환상적인 풍광에 젖다 보면 어느새 엘시노어 레이크의 전경이 꿈결에 펼쳐진다. 라구나우즈 시니어타운 라인댄스 동호회원들(회장 낸시 권 )과 베델교회 은퇴의사회원들 (대표 유기숙) 1백여명은 지난 4월 2일 시니어 전문 여행사 코러스투어클럽 (대표 마이클 베일리)이 마련한 맞춤 일일관광을 떠났다.

시원한 엘시노어레이크 호반에 서니 문득 스쳐가는 젊은 날의 추억들! 시원한 파피꽃 만발한 인근 워커캐년도 좋았고, 진홍색 꽃무리 흐드러진 테메큘라 와이너리는 더욱 좋았다.

코러스투어클럽의 강브라더스 가이드 (알렉스 강 베테랑 가이드, 챨스 강 핸섬 가이드)들이 함께 해서 더욱 더 멋진 여행이었다. 마이클 베일리 대표 “코러스투어클럽은 시니어 세대에게 윤택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 딜럭스 일일관광 프로그램을 매월 서너 차례 준비하여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모시고 있다.

특히 크루즈 여행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험과 전문성을 자랑하는 맞춤형 여행 전문가들이 참신하고 혁신적인 패러다임으로 모든 고객들에게 VVIP 여행을 선보이고 있다”고 하며 “매월 실시되는 코러스투어클럽의 일일관광 및 각종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주소: 3053 Olympic Blvd. #308 LA

문의: (213)746-1000

웹사이트: www.korus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