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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개선에 탁월한 ‘메모리 쉴드’

뇌 예비력 향상으로 “혈뇌 장벽”을 뚫어라

카이젠

기사입력 : 2019-03-14


뇌는 체중의 약 2%지만 몸 전체 에너지 약 20% 이상을 소모하며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전체 포도당 약45%~50%가 뇌에서 소비된다.

뇌는 스스로를 위해 혈뇌 장벽을 갖고 있어 극히 제한 된 몇 가지 물질 들(핵산, 아미노산, 일부 지방산) 외에는 어떤 물질이나 성분도 뇌 세포막 안으로 입장을 불허한다.

미 식품 의약국 FDA에서 승인 혹은 인정 된 치매 치료 약물 98%~99% 조차 뇌의 문지기 혈뇌 장벽에 막혀 뇌 세포를 만날 기회조차 없는 것이다. 1988년 미국 카츠만 박사는 병원에서 돌아 가신 137 명의 뇌를 부검 했더니 뇌에 독성 물질이 상당히 쌓였는데도 어떤 분들은 치매가 없었다고 한다.

치매에 걸려 돌아 가신 분들의 뇌는 푸석하고 바람 빠진 풍선처럼 뇌가 줄어 있는 반면 치매에 안 걸린 분들은 뇌가 독성 물질에 쌓여 있음에도 통통하고 탄력 있게 뇌 세포가 연결된 것을 알아 냈다. 이 것을 뇌 예비력이라 하며 뇌 영양이 좋거나 큰 사람은 베타 아밀로이드와 타오 같은 독성 물질이 쌓여도 치매에 잘 안 걸린다는 것을 발표했다.

메모리 쉴드는 뇌 예비력을 좋게 한다. 알래스카 야생 수컷 연어 이리의 폴리아민은 산(DNA, RNA)과 결합해 단백질 합성을 조절하고 혈뇌 장벽으로 들어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의 생명 주기를 연장시킨다.

아울러 스퍼미딘은 혈뇌 장벽으로 들어가 단백질의 아세틸화, 항 당화 작용을 통해 약해진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기억력 감퇴를 일으키는 리포피스틴의 증가를 막아준다. 미 FDA 와 한국 식약처가 승인한 대두 추출물 포스파딜실린과 뇌 신경 전달 물질 아세틸 콜린은 기억력 유지 및 강화에 큰 역할을 한다.

또한 두뇌 기능 향상의 징코 빌로바, 콜린, 누에고치에서 뽑은 실크 단백질 피프로인의 알라닌, 세린, 티르신 등 필수 아미노산 성분들은 두뇌 활성화 및 치매 예방과 개선 두 가지 작용을 갖고 있고 뇌 예비력 강화에 탁월하다.

특히 이명(귀울림), 시신경 노화, 위축 및 수술 후의 시력 회복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문의: (213)760-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