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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섬’에 가고 싶다”

던지네스크랩 압하기념 스페셜 세일

기사입력 : 2019-03-12


“15년 전 가격으로 모십니다”

LA 한인타운 베벌리 블러버드와 킹슬리 드라이브 코너에 위치한 횟집 ‘섬’은 싱싱한 회와 다양한 쯔끼다시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횟집이다.

섬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이용해 다채롭게 맛과 멋을 내며 한국식 횟집으로 LA에서 고국 해산물의 맛을 느낄 수 있어 한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섬에 가면 바다 특유의 향을 맡으며 20여종류의 쯔끼다시를 맛볼 수 있어 한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메이저리그 한국 선수들의 모든 경기를 TV로 시청 할 수 있어 많은 스포츠 매니아들이 싱싱한 회와 함께 스포츠를 즐긴다.

이런 섬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5주년 특별세일을 진행한다. 던지네스 크랩 입하기념 스페셜로 한마리에 45달러, 던지네스 크랩 콤보 스몰사이즈는 129달러, 라지사이즈는 199달러에 각각 할인한다. 새우찜 한접시(15마리)는 20달러, 섬 스페셜 코스는 65달러, 처음처럼 소주는 한병에 6.99달러이다.

섬 관계자는 “섬은 맛과 멋을 한꺼번에 보장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쯔끼다시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고 말했다.

섬은 각종 모임 또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한 LA의 명품 횟집이다.

업소 관계자는 “최상의 재료를 항상 준비하고 고객들이 한번 오면 단골이 되는 횟집이 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으며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주소: 4356 Beverly Blvd., LA.

▲전화: (323)953-1740